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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택의 이력서 조작과 이중학적

장신대학원다니면서 서강대학원 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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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기사입력 2011-09-17

황형택목사는 불법안수를 위해 이력서까지 조작하고 학력을 위해 이중학적까지 등록한 사실이 밝혀졌다.  
 
먼저 황형택목사의 이력서조작을 보자.
 

▲     © 황규학

 
연령, 주소, 필체, 졸업 입학 년도 달라 
 
황형택목사의 두개의 이력서는 필체가 다르며 내용이 다르다. 나이가 다르고, 우선 주소를 볼 때, 주소의 내용도 다르고 필체도 다르다.
 
▲     ©황규학


 
첫번째 노회에 제출한 이력서에는 만 31살로 되어있고, 주소는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3호 뉴타운 10동 908호로 되어있는데 두번째 노회에 제출한 이력서에는 만 32세,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245 삼호뉴타운@ 10-908호로 되어 있다.
 
나이와 주소가 다르게 나타나 이력서는 다른 사람에 의해 철저하게 조작되었다. 나이와 주소뿐만아니라 학교입학과 졸업연도도 다르다. 첫번쨰 이력서에는 1980년도 2월에 경북대구 영남고교를 졸업하고, 3월에 숭실대학교 철학과에 입학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두번째는 이력서에는 1979년도 2월 대구 영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 해 3월에 서울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입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학적등록, 장신대와 서강대
 
그리고 첫번째 이력서나 두번째 이력서에는 87-91년 2월까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한 것으로 되어있다.두번째 이력서는 88,3-89,12. 서강대학교종교학과 대학원을 다닌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장로회신학대학원을 다니면서 서강대학학원 종교학과를 동시에 다닌 것이다. 두개의 학교를 동시에 다니는 것은 불법이다.
 
황목사는 91년 도미
 
첫번째 이력서에는 91년 도미해서 92.12 월 현재 미국에 거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황형택은 미국반더빌트신학대학에 다니면서 테네시주에 있는 내쉬빌 장로교회에서 1993년 4월 16일까지 전도사로 시무했다.
 

▲     © 황규학

 
그러므로 황형택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자마자 바로 도미했기 대문에 한국 온누리교회에서 전임사역할 수 있는 시간조차 없었다.
 
그러나 황형택의 안수를 위해서 하용조목사까지 허위서류를 만들어 불법에 가세하게 된다. 하용조목사는 1993. 3. 15. 전임사역도하지 않은 황형택씨를 부목사로 청빙하고자 허위 목사안수청원서류를 노회에 제출한다.
 
▲     © 황규학

 
하목사는 1992. 12. 26. 당회록에서도 목사안수청원 및 유학청원을 하게 된다. 황목사의 유학생활을 말해주고 있다. 황형택은 1993. 4. 16.까지 미국장로교단 소속 내시발힌인장로교회에서 시무하고 있었다.
 
▲     © 황규학

 
그러나 황형택의 이력서위조와 하용조목사의 불법서류조작으로 황형택목사를 온누리교회 부목사로 청원하는 형식을 띠게 해서 안수를 받게 했다.      
 
정치편 5장 26조 (목사의 자격)에 의하면 30세 이상 된 자로서 총회 직영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2년 이상 교역 경험을 가진 자가 되어야 한다.     
    
헌법시행규정 제16조 [청빙 및 행정처리] "헌법 정치 제26조 1항 2호 중 2년 이상의 교역경험을 가진 자란 전임 전도사 ( 신학대학원 졸업 후 교육전도사 기간은 절반 인정함 ) 경력 2년 이상의 증빙서류 ( 당회장 발부 )를 첨부한 자를 의미하며, 이 경우 신학대학원 졸업 시 총회에서 전도사 자격을 이미 인정하였으므로 목사 안수 시 노회 전도사 고시합격증은 첨부하지 않아도 된다. 또 목사안수 시한은 목사고시 합격자로 총회에서 발표된 후 첫 노회로부터 5년 후의 가을노회 폐회 시까지 유효하다. 증빙서류는 제5-3호 서식에 의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황형택목사는 경력 2년 이상의 증빙서류가 필요하니 91. 1부터 사역한 온누리교회 사역 했다는 경력을 적었다. 그러나 이것 또한 허위였다. 황형택은 91년에 미국반더빌트신학교에 입학했다.
 
하용조목사 불법서류 만들어
 
이처럼 황형택은 91년 바로 도미했는데 황형택목사와 하용조목사는 온누리교회에 시무하는 것 처럼 하여 불법서류를 꾸몄던 것이다. 황형택목사는 본교단에서 전임사역을 하지 않고 온누리교회가 전임사역을 한 것처럼 불법으로 서류를 꾸며서 안수를 받게했던 것이다.  
 
강북제일교회 당회원은 황형택목사의 노회 안수가 국내교단에서 2년 동안의 전임사역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안수를 받은 만큼, 안수무효의 소를 제기하기로 했다. 안수무효가 인정되면 황형택은 예장통합교단의 목사자격이 박탈되고, 교단 전도사 신분으로 남게된다.
 
불교범종, 지하5층 창고에서 발견, 종교다원주의 가능성
 
이러한 와중에 황형택목사는 대만에서 불교범종을 들여와 교회성전에 달려고 지하 5층 창고에 보관한 불교범종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     ©황규학


 
교회의 한 신도는 목사가 불교의 범종을 들여와 지하창고에 보관한 이유는 명성교회처럼 교회종으로 달려고 했던 것이라며 황목사의 신앙의 정체성이 의심스럽다고 했다. 그는 황목사가 종교다원주의 성향이 강하다고 했다. 강사모의 한 장로는 당시 황목사의 한 측근 장로도 크리스마스때도 석가탄신일을 위해 기도해 이들의 신앙의 정체성이 의심스럽다고 했다. 다른 신도는 황형택이 서강대종교학과에 다녀  종교다원주의, 범신론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냐고 했다. 
 
다른 장로는 윤덕수목사가 계실 때는 석가탄신일이라고 해도 불교사찰이 스님들과 함께 교회앞에 연등행사를 하는 것을 하지 못하도록 했는데 황목사는 석가탄신일때 교회 앞 불교의 연등행사도 막지않고 장려했다고 하여 신앙의 정체성이 의심스럽다고 했다. 
 
결국 서류조작과 허위 이력서, 감춘 불교범종이 황형택목사의 거짓과 불법, 허위, 신앙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황목사는 위임목사청빙무효뿐만 아니라 안수까지 무효로 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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