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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중앙교회, 집사가 부목사폭행

고임택진목사 사모, "교회가 속히 안정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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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기사입력 2011-03-21

2011. 1. 29. 청량리 중앙교회의 김성태목사측을 자처하는 태권도 8단의 유단자인 최모집사가 부목사를 폭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당시 여부목사와 남자부목사가 남성도실에서 성경토론을 하고 있는 과정을 불륜스캔들로 만들어 소문을 퍼뜨리는 과정에서 진위확인과 해명을 하는 중에 최집사는 전00목사가 대화에 끼어든다며 건방지다고 폭행해 전치 3주가 나왔다. 최씨는 사무장도 폭행을 한 적이 있어 교회에서 관행적으로 폭행을 해왔다는 것.
 
▲     © 황규학

 
전목사는 담임목사에게 폭행당한 사실을 말했으나 담임목사는 묵인했다고 전했다. 전목사는 집사가 목사를 폭행한 것에 대해 당회가 징계를 해야하는데 일부 당회원들은 목사가 오히려 맞을 짓을 했다며 최집사편을 들었다고 했다.
 
또, 전목사는 담임목사는 부목사들과 1:1로 있는 자리에서는 상습적으로 욕을 한다며 생각보다 비인격적이라고 했다.   
 
▲     © 황규학
 
전목사는 자신은 최집사를 용서하기 위하여 경찰에 고소하지 않기로 했다며, 교회에서 상습적인 폭행이 이루어져서는 안된다고 했다.  
 
노회총대파송도 당회결의 없어 불법
 
한편 김성태목사는 당회도 하지 않았는데 서울동노회에 총대 5명을 파송해 불법논란을 빚고 있다. 한 당회원은 총대파송은 당회에서 해야하는데 당회소집이 안된상태에서 총대를 일방적으로 정해서 파송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했다.
 

▲     © 황규학

 
고임택진 목사의 사모는 교회가 속히 안정되어야 할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
 
▲     © 황규학

 
한 은퇴장로는 돌아가신 임택진목사님이 이사실을 안다면 다시 돌아올는지도 모를 것이라며 임택진목사 계실 때는 상상할 수도 없는 불법과 탈법, 폭행이 현재 교회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 식당출입문에는 임택진목사가 쓴 글이 붙어 있었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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