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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 이인강목사측 협박

"가만히 두지 않겠다", "댓가를 받아야 옳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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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기사입력 2013-01-12

최삼경목사는 이인강목사측의 여직원과 통화에서 사실상 이단압박이 있었음이 밝혀졌다. 최목사는 남광현장로가 550만원을 받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실상 이인강측을 가리키면서 "내가 돈 준 그 놈 가만히 두지 않는다. 나는 그 놈도 어떤 놈이든지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고
하고,
 
                
                
 
"돈주신 사람도 나쁜 사람이지요. 이단 문제를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으니까 그러지요? 그러니까 돈 받은 놈도 자기 목숨을 던졌으니까 모가지를 스스로 던졌으니까 자기인생을 돈 주신 분도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옳은 일이 겠지요?"라며 협박을 시사했다.  

▲     © 황규학

  
이인강목사측은 모 기독교신문 기자를 찾아가니, 신문사 기자는 2,300만원을 요구했다. 이인강목사측이 돈을 건냈더니, 그 기자는 그 중 550만원을 남광현편집장에게 보낸 바 있다.  
 
2012년 2월초 법적 구조절차와 방법 등을 찾던 중 모 기독교신문사 국장이 법적해결 비용이면 기사를 빠르게 내릴 수 있고, 또 언론사 상대로 소송은 어렵고 시간도 오래걸린다며 '교회와 신앙'의 책임적 위치에 있는 사람을 통해 보도기사를 내리도록 도와주겠다며 그에게 인사를 해야하니 금품이 필요하다는 말을 믿고 빠른 처리를 위해 돈을 전달하였습니다.
금품이 건네 진후 2월말 경, 교회와 신앙에서 해당기사가 내려졌으며, 약 150여개의 인터넷 사이트와 커페, 블로그 등에 퍼 옮겨진 글의 삭제 또한 쉽지 않았지만 게시중지요청과 중재 등의 절차를 밟아 노력 끝에 21012년 6월 초순경 해당기사를 모두 삭제하였습니다. 

이인강측에 전화를 건  최삼경은 돈을 준 사람도 나쁜 사람이라며 보복성 협박을 시도했다. 우선 전정희와 이단감별사들을 통한 보복을 언급했다.  
 
"전 기자(전정희)는 자신이 가지고있는 자료와 자신이 가지고있는 것에 의해 이제는 아마 이제는 거리낌 없이 1) 이인강목사에 대해서 공격을 하지 않겠어요?", 2) "이단연구가들도 그동안에는 어떤 의미에서 참고 참았다면 어떤 이유와 이제는 아마 참을 이유는 없게 되겠지요, 제가 볼 때 그러니까 오히려 한번 3) 그 돈을 주신 분에게도 그 값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도 꼭 명심하시고요"
 


▲     © 황규학

 
실제로 전정희는 이인강건에 대해서 내렸던 기사를 모두 다시 올려놓았다. 전에는 전정희가 550만원을 받은 남광현의 부탁으로 기사를 다 내려놓았지만 다시 삭제한 기사를 올려놓았다. 전정희는 이처럼 남광현과 최삼경에 의해 움직였던 것이다. 최삼경의 말대로 공격을 하는 것이다.
 
▲     © 황규학

 
이처럼 전정희와 최삼경은 연결되어 있었다. 전정희가 사진을 찍고 글을 쓰면 최삼경은 총회이대위에서 이를 인용하는 수법을 써 이단성이나 사이비성이 있다며 이단을 조작하는 것이다.
 
▲     © 황규학

 
III. 연구 결론 (97차총회 이대위 연구보고서)

이상에서 보듯이 이인강씨는 직통계시를 주장하고, 제 멋대로 성경을 해석하는 등 계시관과 성경관에 문제가 있다. 또한 극단적인 신비주의적인 목회를 통해 목회자들과 교인들을 훈련시키며 자신의 영향력을 확대시킨다. 수평이동을 통해 교세를 확장시키며 홍보성 기사로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시킨다. 물론 이 과정에서 수많은 부작용이 있다는 보도도 뒤따르고 있다. 따라서 이인강씨는 성경과 교회를 이용해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사이비성이 심각하다고 판단되며 우리 교단 소속 목회자나 교인들은 그녀의 집회에 참여하거나 동조하지 말아야 한다.

IV. 참고 자료

인터넷 신문, 『교회와 신앙』.
이인강, 전단지 다수
이인강, 설교녹음 및 녹취록
이인강, 인터넷 자료 다수
 
 
전단지 다수와 설교녹음 및 녹취록은 전정희가 가져온 것이다. 전정희는 다음과 같이 사이비성을 암시하는 글을 썼다. 
 
"이렇듯 이인강 목사의 설교와 그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신비적인 현상들을 체험한다는 사람들과는 반대로 이인강 목사의 사역이 정말 성령의 사역인가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2007. 7. 24, 교회와 신앙, 전정희기사)
 
이처럼 전정희가 기사를 쓰면 최삼경은 검증도 없이 바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를 통하여 이단을 조작하는 것이다. 최삼경은 이인강이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자신의 방에서 처음 기사를 읽어보았는데 이단으로 지적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다고 할 정도였다. 
 


 
 
이처럼 최삼경과 남광현, 전정희는 서로 연결되어 있었고, 전정희는 최삼경에 의해서 움직였고, 최삼경은 전정희가 기사를 쓰면 이를 참고로 하여 총회이대위에서 이단정죄를 하곤 했다. 이단조작을 하는 것이다. 최삼경목사는 박윤식목사건도 순교자 탁명환과 함께 이단조작을 하였다. 
 
교계관계자는 최삼경목사가 "이제 이단조작수준에서 이단협박수준까지 하는 것이 드러났다"며 "더는 이러한 피해가 없도록 총회가 나서야한다"고 했다. 이러한 최삼경에 대해서 이대위(위원장 최기학목사)는 최삼경을 이단상담소장을 해달라며 10번씩이나 총회임원회에 인준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이대위, 이단조작자및 이단협박자 방조
 
총회 이대위는 이단조작자이며 이단협박자를 이단상담소장으로 앉히려고 하여 사실상 이대위가 이단조작과 이단협박자를 방조하고 있다. 총회이대위는 이단협박자를 더는 이대위상담소장으로 앉히려고해서는 안될 것이다. 이인강목사건으로 인해 최삼경의 이단협박은 이단조작에 이은 당연한 수순일 것이다. 결국 최삼경의 삼각편대인 전정희는 쓰고, 남광현은 돈을 받으면 전정희와 최삼경에게 로비를 하고, 최삼경은 총회 이대위를 이용하여 이단성이나 사이비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이단조작 및 이단정죄를 하는 것이었다.
 
이처럼 교회와 신앙은 이단조작의 도구로 활용되었던 것이다. 남광현은 3억을 투자한 것을 거두기 위해여 550만원을 받고 기사를 내리거나 이대위에 있는 최삼경목사에게 로비를 해서 이단으로 정죄하지 않기위해 1억 5천만원이라는 금품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이 사실을 이인강목사측이 폭로하니 최삼경은 교회와 신앙, 이단감별사들을 통해서 더 공격할 것이라고 협박을 한 것이다. 결국 '교회와 신앙'은 이단조작과 이단협박의 도구로 활용되었다. 다음은 이인강목사측 스텝과 최삼경목사간의 대화를 통해 '교회와 신앙'이 이단조작과 이단협박도구로 이용당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녹취록 내용
 
이 내용에 의하면 남광현장로는 25년전 아버지로부터 받은 3억을 투자해서 교회와 신앙을 만들었다고 하고,  남광현의 로비를 폭로한 것이 오히려 잘되었다고 주장하고 있고, 그러면서 이인강측이 공격당할 빌미를 주었다고 압박하고 있다. 전화한 이유는 폭로를 해서 시원하게 해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남광현이 550만원을 받은 것을 인정하고 있고, 그렇지만 이인강측도 돈을 주었고 기자인터뷰를 통해서 폭로하였기 때문에 이에 상응하는 댓가가 있어야 한다며 협박을 하고있다. 협박도구는 전정희와 이단연구가들이 그냥두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전정희는 남광현의 말을 듣고 기사를 내렸다가 다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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