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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 진용식 목사, 이단상담소에서 약 3,000만 원 변호사비 후원받아

2007년에서 2014년까지 약 3,000만원 후원받아...한번 상담에 50만원씩, 돈벌이 상담소로 전락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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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교회
기사입력 2015-09-29

세이연 대표 이단감별사 진용식 목사가 설립한 안산이단상담소에서 변호사 비용으로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약 3,000만원을 후원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진용식은 자신을 총신대학교 신대원 졸업을 한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는 교육부에서 인정하는 정규 고등학교와 대학을 나온 적이 없다. 

▲     ⓒ 법과 교회


진목사는 수시로 안산상담소(장영주 소장)로부터 변호사 비용을 이체 받았던 것이다. 전 이단상담소장 장영주 씨는 수시로 변호사비를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는 진용식 씨가 안산상담소장이다. 다른 상담소도 50만 원씩 돈을 받고 상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이단개종을 명분으로 돈벌이 하는 것이 아냐는 의혹이 있는 것이다. 


▲     ⓒ법과 교회

예장통합, 최삼경, 구춘서 자문위원

이단상담소협회는 예장통합교단의 삼신론자 최삼경과 민중신학자 구춘서도 자문위원으로 되어 있고 최근 메시야 과정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박형택도 자문위원으로 되어 있고 세이연대표 진용식 목사의 아버지를 이단으로 기사화한 이영호 목사도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대상에서 외설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정동섭 교수도 있었다. 언론위원으로는 국민일보, 백상현 기자와  세모자 성폭행사건으로  대국민사기극을  펼친 기독교포탈 정윤석도 있었다. 소위 이단감별사들은 대부분 여기서 한자리씩 걸치고 있었다.


▲     ⓒ 법과 교회


유일하게 신학교를 다니지 않았고 교단을 이리저리 옮 겨다녀 교파 정체성이 없는 이단감별사 이인규는 전문위원으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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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산이단상담소, 장영주 소장에 의하면. 50만원을 받고 자녀들이 개종할 때까지 상담을 해준다는 것은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의혹을 받고 있다. 안산상담소는 상담비이외에 외부에서도 후원을 받았고 진용식 목사의 변호사비로도 이체된 적이 많았다. 결국 상담소는 이단개종을 위해 무료로 상담하는 것이 아니라 50만 원씩 받고 수입비의 일부는 변호사비, 여행경비, 차량경비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영주 소장은 2014년 1월에는 수입이 31,040,880 원이 있다고 적었다. 2014년 1월에도 500만원이 변호사비로 이체 되었다.


▲     ⓒ 법과 교회

결국 이단상담소도 돈벌이 수단을 위한 상담소로 전락한 것이다. 2007년 2월 15일부터 2014년까지 이단상담소에서 진용식목사 변호사비로 빠져나간 금액이 29,770,2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약 3,000만원이 변호사비용으로 사용되어 이단상담소는 진용식의 사금융이 아닌가에 의혹을 던져주고 있다.  

▲     ⓒ 법과 교회

이에 대해 진용식 목사는 소송비가 이단 상담소 통장에서 이체 되는 것이 아니라 소송비 후원금 통장에서 이체 되는 것이고 학력은 당사자가 이미 처벌 받은 바 있고,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했다고 말했다. 축령복음병원은 자신의 자필이 아니라고 말한다.

상담소의 자금은 정윤석에게까지 흘러들어갔다. 결국 이단상담소의 자금은 이단감별사들의 활동에 일부 사용되는 것으로 드러나 이단감별사들의 후원금을 조달하는 기관으로 전락한 의혹이 있다.   

▲     ⓒ 법과 교회

이처럼 이단상담소의 자금은 진용식과 정윤석에게 흘러 들어갔다.  장영주 소장은 진목사의 소송비까지 교회 후원금으로 마련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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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안산 이단상담소는 상담을 통하여 이단감별사들을 위한 돈벌이가 아니냐는 의혹이 있는 것이다. 진목사는 강제 개종을 이유로 수 억의 돈을 거둬들여 처벌을 받은 경력이 있고, 이단상담소 후원금까지 자신의 변호사비로 사용하여 횡령 의혹까지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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