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손봉호교수, 사랑의 교회에서 설교할 때 마다 300씩 받아

타교단 장로신분으로 합동교단에서 설교

- 작게+ 크게

황규학 기자
기사입력 2018-04-17

사랑의 교회가 손봉호장로에게 설교를 맡기면서 300만원씩 두번 설교비로 지급한 바 있다. 손봉호장로는 2006년 8월 6일 주일예배(2-4부), 2009년 7월 19일(1-3부)설교를 한 바 있다.  사랑의 교회는 타교단 장로에게까지 주일 설교를 맡기고 사레비를 지급해 왔다.

 

▲     © 통합기독공보

 

 

 



최근에는 명성교회 불법세습을 외쳐왔다. 그러나 한번 일인 시위에 300만원씩을 지급받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지찬 총신대 교수는 설교비로 4900만원을 지급 받아왔다.

 

▲     © 통합기독공보

 

 

김정우교수는 2006-2011년 5년간 2억 3천 50만원을 지급받아 왔다.

 

▲     © 통합기독공보

 

 

 

▲     © 통합기독공보

 

박용규교수는 사랑의 교회로부터 6,700만원을 지급받아왔다. 사랑의 교회는 박용규교수에게 이단소송관련 후원금으로 5500만원을 지원했고, 설교할 때마다 약 300만원씩 지원하고, 심지어 수술비까지 570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     © 기독공보

 

AKC 이단소송관련 후원금/박용규교수 0 23000000  
4/20 주일예배 설교자 박용규R.사례비 0 3000000  
이단 민사소송 변호비용지원(박용규R.) 0 22000000  
오R.비서실>7/9주일설교자사례-박용규.박성민R. 0 5500000  
오R.비서실>7/9주일설교자사례-박용규.박성민R. 0 5500000  
오R.비서실>법조인선교회 박용규교수 이단고소관련법정소송후원 0 10000000  
오R.비서실/총신대 박용규교수 수술비 선교후원금 0 2000000  
비서실/박용규교수 병원치료비($3,000*@1,230) 0 3690000  
       

 

사랑의 교회는 그야말로 일부 교수들의 후원지원처였다. 교수들은 대형교회의 친구였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i/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로앤처치.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