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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신년하례회 “기도로 시작하자”

김종준 총회장 “기도운동‧부흥운동 통해 새로운 부흥의 역사 만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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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기독공보
기사입력 2020-01-07

▲     © 통합기독공보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이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17일 총회회관에서 드리며 2020년은 기도로 시작하는 한해가 되자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총회영성기도운동본부(본부장 장봉생 목사)와 총회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본부장 권순웅 목사) 발대식을 겸해 진행하며 한국교회 새로운 부흥의 꿈을 결의했다.

 

기도운동과 부흥운동을 일으킬 양대 산맥으로는 총회영성회복기도운동본부에 장봉생 목사가, 총회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에는 권순웅 목사가 각각 본부장을 맡았다.

 

총회 차원의 이 같은 운동은 최근 한국교회의 침체위기, 도덕성 타락, 사회의 지탄대상 속에서 교회의 거룩성과 순결성을 다시 회복하기 위함이다.

 

김종준 총회장은 우리가 아무리 좋은 계획을 세운다 할지라도 성취하도록 도와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2020년 새해 승리하는 해가 되기 위해서는 기도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 어느 때보다 기도운동이 필요할 때라며 기도운동의 본격적인 전개를 위해 총회영성기도운동본부와 총회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를 통해 교단과 한국교회에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본격적인 활동으로는 총회교육부흥컨퍼런스가 111일 충현교회(한규삼 목사), 118일 대전중앙교회(고석찬 목사)에서 개최된다.

 

 

기도운동의 신호탄인 전국 직분자 금식기도회는 113일부터 17일까지 의정부 광명교회(최남수 목사)에서 개최된다.

 

김종준 총회장은 연초에 금식기도를 통해 모든 목회자, 성도들, 중직자들이 기도운동을 일으켜 침체된 한국교회가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다.

 

또한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단 산하 모든 교회가 동시에 생방송으로 함께하는 새벽기도회와 저녁기도회도 진행할 예정임을 밝히며 기도의 불을 붙이자고 강조했다.

 

한편 신년감사예배는 서기 정창수 목사의 인도에 따라 부총회장 윤선율 장로의 기도, 부서기 김한성 목사의 성경봉독, 총회장 김종준 목사의 말씀, 특별기도에 부회록서기 정계규 목사, 회계 이영구 장로, 광고 및 인사에 총무 최우식 목사, 축도에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하례회는 회록서기 박재신 목사의 사회에 따라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의 축사와 증경총회장 최병남 목사의 격려사, 각 산하기관장 및 속회장의 인사, 내빈인사가 있었다. /전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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