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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나 기자의 언박싱] 우한폐렴, 어디까지가 인도적 차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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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기독공보
기사입력 2020-02-26

세상의 이슈!와 화제!를 열어보는 유한나 기자의 언박싱!
오늘은 “우한폐렴, 어디까지가 인도적 차원인가?”라는 주제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지난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일명 우한 폐렴)으로 인해 전 세계와 나라가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침투될 때 전염되는 바이러스는 감염되면 약 이틀에서 십사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 폐렴이 주 증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나 무증상 감염 사례도 나타나고 있어 더욱 큰 문제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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