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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철 목사, ‘믿음의 비밀’, ‘목자의 비밀’ 출판 감사예배 드려

그리스도인이 갖는 신앙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물음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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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나 기자
기사입력 2020-04-13

▲     © 통합기독공보

 

연고 없이 강화도에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목회길 36년을 달려온 임마누엘교회 이은철 목사가 믿음의 비밀’, ‘목자의 비밀를 출간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보았을 신앙의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물음을 던져주며 이은철 목사, 자신이 만났던 하나님의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내 많은 공감을 이끌고 있다.

[인터뷰 영상/ 이은철 목사]

 

믿음의 비밀’, ‘목자의 비밀출판 감사예배는 11일 강화군에 위치한 임마누엘교회에서 드렸다.

예배는 이은철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기도에는 차동진 목사(서강노회장), 성경봉독에는 정신길 목사(교하대광교회), 설교에는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총회장)승리의 비결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종준 총회장은 애굽을 떠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수아라는 지도자를 앞세워 가나안 땅에 진군할 때 마지막 관문인 요단강이 있었다이처럼 우리가 나아가는 길에는 항상 장애물이 있는데 이를 잘 통과해야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김 총회장은 언약궤를 잘 따르고 행할 때 승리하는 것이라며 인간적인 생각과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삼가 듣고 명령을 지킬 때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신다고 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역사가 이은철 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임하기를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교계 인사들도 예배에 참석해 이은철 목사의 출판을 축하하며 격려했다.

특별히 박병호 목사는 이은철 목사님이 신앙생활에서 가장 가치 있는 두 가지 비밀 믿음의 비밀’, ‘목자의 비밀을 발견했다핵심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신 하나님을 만났다는 것인데 가장 중요한 만남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영상 / 박병호 목사]

목사님을 때로 정치 끝에 꾼을 붙일 때가 있습니다. 꾼이라는 말은 전문가라는 말이다. 그 방면에 전문가입니다. 20여년 정치를 하면서 사역을 소홀하지 않은 꾼이고 누구보다 다양한 경험을 쌓은 꾼이었다. 총회에서 일하는 사람 가운데 가장 판단력과 결단력과 추진력을 지닌 진정한 꾼이었습니다.

총회는 이런 꾼이 필요합니다. 시대가 필요한 유능하고 깨끗한 꾼이 필요합니다.

 

서평시간에는 남서호 목사, 김한성 목사가 맡았고 조승호 목사(은샘교회), 조기산 목사(GMS사무총장), 이재천 목사(참빛교회)가 자리해 축사했다.

끝으로 이은철 목사의 광고와 김삼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한편, 이은철 목사는 현재 임마누엘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으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숭실대학교 상담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고 제102회 총회선거관리위원장,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증경회장, 재경호남협의회 대표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취재: 유한나 기자 촬영: 정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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