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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평양노회, 고영기 목사 총회총무 후보로 추천

고영기 목사 “화합, 총회위상 회복, 연합사업, 복음통일 등 헌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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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주기자
기사입력 2020-04-13

 

▲     © 통합기독공보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 평양노회가 고영기 목사(상암월드 교회)를 총회총무 후보로 추천했다.

평양노회는 413일 왕성교회(길요나 목사) 십자수기도원에서 제186회 정기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이 같이 총회총무 후보를 추천하며 물심양면으로 돕기로 했다.

고영기 목사는 총회장을 다섯 분이나 배출한 평양노회에서 총무 추천을 받게 돼 감사하다화합하는 요셉 같은 총무, 잃어버린 것을 회복하고, 총회 위상 회복, 공적사역인 연합사업에 선도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복음통일, 선교강국이 될 수 있도록 부족하지만 헌신하겠다고 인사했다.

고영기 목사는 제96회기 총회서기, 교단설립100주년기념사업 총준비위원장, 총회선관위 서기, 면려부장, 화해중재위원장, 여성사역자지위향상및사역개발위원장, GMS부이사장,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등을 지낸 바 있으며, 104회기 정년연구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한편 이날 정기회는 코로나19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 사회적 거리 유지, 손세정제와 일회용 장갑 구비 등 감염 예방에 힘쓴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임원에 노회장 황석산 목사(큰숲교회), 부노회장 김명진 목사, 조춘기 장로, 서기 최종근 목사, 부서기 황석형 목사, 회록서기 최광현 목사, 부회록서기 백종찬 목사, 회계 이대헌 장로, 부회계 임병갑 장로를 선출했다.

또한 각부 보고와 시찰회 보고 등 안건 처리 및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회 내 미자립교회 임대료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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