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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사랑‧이웃사랑 실천하는 다사랑교회, 목사위임‧장립임직 예배

장성훈 목사 “하나님 앞에 처음마음으로 합심하여 목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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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기독공보
기사입력 2020-05-13

 

▲ 다사랑교회 임직감사예배 및 장성훈 목사 위임식     © 통합기독공보


예장합동 동한서노회 소속 다사랑교회가 목사위임
, 장립 및 임직 예배를 59일 본당에서 드리고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로 세워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장로 장립을 통해 목사위임을 받은 장성훈 목사는 위임식을 준비하면서 교회를 개척하고 하나님 앞에 다짐하고 서원했던 일들이 문득 생각났다하나님 앞에 다시 처음마음으로 합심으로 목회하겠다고 전했다.

 

[인터뷰 / 장성훈 목사]

목양하도록 위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귀한 예배와 위임식을 진행하는 동안 처음 교회를 개척하고 하나님 앞에 다짐하고 서원했던 잊고 있었던 것들이 문득문득 생각났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님 앞에 합심으로 처음 마음을 가지고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들을 목양해 이 교회 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도록 합심으로 목회할 것을 다짐합니다. 더불어 이를 위하여 애쓰신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 함께 목양하는데 있어 목회하는데 있어 행복하고 기쁘고 사랑이 넘치는 믿음의 공동체를 이끌어 가면 좋겠습니다.

 

이날 장로장립을 받은 임동수 장로도 연약한 부분이 많지만 장로로 세우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을 줄 믿는다담임목사님을 도와 하나님 나라 확장에 함께 힘쓰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인터뷰 / 임동수 장로]

연약한 부분이 많지만 장로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을 줄 믿습니다.

담임목사님을 통해 이 지역에 하나님 은혜가 선포되어지며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수 있도록 옆에서 기도로, 예배자로 도와드리는 그런 교역자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믿음의 선한 모습의 본을 보이며 교회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장로로 하나님 앞에 서약합니다.

 

1부 예배는 장성훈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정충길 목사(대성교회) 기도, 김병주 목사(피플스교회)의 성경봉독, 노회장 박범재 목사(성약교회)좋은 교회의 모습(2:42)’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박범재 목사는 좋은 교회는 사도들의 가르침이 있는 교회, 교제의 축복과 떡을 떼는 은혜, 기도하는 교회라며 다사랑교회 기초가 십자가였고, 진행하는 가운데 서로 십자가를 바라보고 우리의 끄트머리에도 피묻은 손으로 기다리시는 주님을 향해 나아가는 은혜의 역사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임직식은 동한서노회 위임국 국장 김종준 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임동수 장로, 이광복 안수집사 장립, 손종임 권사, 최영자 권사 취임이 있었다. 이들은 본직에 관한 모든 일에 힘쓸 것을 서약하고, 교우들도 주안에서 서로 존경하며 위로하기로 약속한 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했다.

곧바로 3부 목사 위임식이 진행됐으며 위임을 받는 장성훈 목사는 다사랑교회에 대해 충심으로 목사의 직분을 다하고 그리스도 복음의 사역에 부합하도록 행할 것을 맹세했으며 성도들도 장성훈 목사를 다사랑교회 위임목사로 받고 협력할 것을 서약했다. 이어 위임국장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했다.

4부는 권면 및 축하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달수 목사(성약교회 원로)가 위임받은 목사에게 목자는 양을 먹이는데 힘써야 한다양들의 아픔과 고통을 잘 살피고 보살펴 양들을 푸른 초장으로, 잔잔한 시내로 인도하는 그런 목자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정신길 목사(교하대광교회)는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목회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피흘려야 가능한 것이라며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와 같은 성도들이 되어 함께 기도해 주고 섬겨주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축사 시간에는 박병호 목사(금천교회)다사랑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의 눈이 반짝이고 맑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이는 배려와 진심이 가득한 사랑이라는 보석이 많기에 가능한 것이며 이런 사랑 많은 교회가 될 것을 축복한다고 전했다.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의 축하를 받은 장성훈 목사도 위임식은 교회와 결혼하는 것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한 눈 팔지 않고 곁눈질 하지 않고 충성된 종으로써 섬기며 하나님 앞에 기억되고 인정받는 목사가 되겠다고 답사했다.

이후 축가 및 기념품증정, 감사패증정, 인사 및 광고 후 김해철 목사(성은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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