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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선진학교, ‘2020 GMS‧GVCS 기자간담회’ 개최

‘코로나19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 독지가들의 많은 후원과 격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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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기독공보
기사입력 2020-05-25

 

▲     © 통합기독공보

 

25일 대한민국 대표 크리스천 국제화 교육기관인 글로벌선진학교(남진석 이사장)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뉴국제호텔에서 ‘2020 GMSGVCS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한 해기 동안 진행될 사업과 성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음성문경미국 펜실베니아 캠퍼스에 1,000여명이 학생이 재학 중인 대한민국 크리스천국제화교육기관으로서 지난 22년간 평범한 학생이 비범한 인재로라는 가치 아래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사역을 진행해오고 있다.

 

인사말을 통해 남진석 이사장은 민족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나가기 위해 시작한 글로벌선진교육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세계를 무대로 삼고 거침없이 활동할 수 있는 곳이라며 독자적으로 외국인 학생들에게 입학허가서를 발급할 수 있는 학교로서 지구촌을 섬길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 이사장은 글로벌선진학교는 올해도 작년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상위랭킹학교로 진학하고 있다개교 이래 대학진학결과는 해마다 상승하고 있고 대학 측으로부터 약속받은 장학금의 총액 역시 해마다 액수가 커져 총 100억이 넘는 장학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입시에만 매달리고 있는 일반적인 교육방식과 달리 정상적인 교육과정에 성실하게 참여한 것만으로도 이러한 대입결과를 얻었다는 것은 글로벌선진학교의 자랑이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업또한, 최적의 방식으로 진행하여 기숙사를 더욱 안전하게 방역해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번 어려움을 통해 새로운 가치관이나 위기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개교 이래 기적적인 성장을 거두고 있는 글로벌선진학교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피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후원자들의 참여율이 50% 가까이 줄었으며 각종 교육수익사업이 중단되거나 저조한 실적을 보이면서 어려움이 발생한 것.

 

남 이사장은 이로 인해 글로벌선진학교 관계자들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헌금운동을 벌여 약 8,000만 원을 모금하는 등 교육현장을 살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하며 기독교글로벌 인재 양성들을 위해 한국교회와 독지가들의 많은 격려와 후원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글로벌선진학교는 2020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가을학기에는 음성과 문경에서 편입생(1~1)을 미국의 펜실베니아 캠퍼스에서는 신편입생(1~2)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음성과 문경에는 영어가 부족한 학생을 위한 ELA 과정이 개설되어 있어 누구나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을 따라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광주지역 입학설명회를 시작으로 전국 13개 지역을 순회하며 2020 가을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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