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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선교회, 정기모임서 105회 총회 상비부‧특별위원 활동 회원 축하

목회 정보 교류, 총회 개혁 발전과 기도 등 목적으로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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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기독공보
기사입력 2020-10-14

▲     © 통합기독공보

예장합동(소강석 목사) 서북선교회 제13차 정기모임이 107일 교하대광교회(정신길 목사)에서 개최됐다.

서북선교회는 목회 정보를 나누며 서북의 미래와 통일을 위해 힘쓰고 총회 개혁과 발전을 위해 기도한다는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이다.

특별히 이번 모임에서는 105회총회 이후 상비부와 특별위원회에서 직책을 맡아 섬기게 된 서북선교회 회원, 사회부장 윤영민 목사, 헌의부장 조영기 목사, 출판부장 정여균 목사, 재판국원 남서호 목사, 선관위원 김종철 목사, GMS부회계 임재룡 목사, 감사부총무 이영민 목사를 축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서북선교회 서기 정두호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대표기도에 정여균 목사, 설교에 정신길 목사가 인도하시는 하나님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교하대광교회를 섬기고 있는 정신길 목사는 말씀을 전하며 사회복지를 통해 교회가 어떻게 성장하고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셨는지에 대해 언급했다.

교하대광교회는 파주시 운정신도시 전원주택 단지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음세대를 위한 아동복지시설, 큰빛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파주시에만 7개 지역아동센터를 설치해 아동복지목회 사역을 펼치고 있는 정신길 목사는 현재 복지법인 대표 및 파주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또한 개척교회 섬기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는 정 목사는 매년 4번의 절기헌금 전액을 개척교회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이같은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더욱 배우게 된다며 앞으로는 전국적으로 주일학교 부흥과 사회복지 증진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서북선교회 회계 김종철 목사가 광고, 이영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으며 서북선교회 회장 남서호 목사가 친교의 시간에 105회 총회 상비부와 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는 회원 소개 및 인사, 서북선교회 총무 조승호 목사가 광고하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 전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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